playholic

Mar 12

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…

‘음악에 미친 Loptimist는 오늘도 밤을 새워’

이 노래에 등작하는 혁기, 랍티미스트는 현재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.

그는 총 2장의 정규 앨범을 냈고, 에픽하이, 더콰이엇 등 국내 힙합앨범에 참여하는 건 물론 미국 힙합 뮤지션 ‘K-OTIX’와도 프로듀싱을 함께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.

그런 그도 엄마에게는 한 때 근심 가득한 아들이었다.

누구에게나 처절한 순간은 있다.

그리고 누구에게나 멋진 순간도 찾아 온다.